비즈니스/산업

Decoupling / De-risking (디커플링/디리스킹)

'디커플링'은 특정 국가(주로 중국)와의 경제적 상호의존 관계를 전면적으로 단절하려는 전략을 의미하며, '디리스킹'은 전면적인 단절보다는 공급망 내 특정 국가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줄이고 위험 요소를 완화하려는 보다 현실적인 접근법입니다. 반도체 산업에서는 미국이 중국의 첨단 기술 접근을 제한하며 디커플링을 추진하는 반면, 유럽 등 다른 국가들은 중국 시장의 중요성을 고려해 디리스킹을 통해 특정 리스크만 관리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. 이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동인입니다.

최종 업데이트: 2026.04.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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